통신요금인가제 최후의결정은?

 

 

 

 

안녕하세요~블로그지기 k군이예요^^

보조금 대란이 다시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통신요금인가제 폐지를 놓고

통신3사간의 상반된 의견이 나왔어요.

 

 

 

 

 

 

 

지금 스마트폰 시장에 왜 보조금이 이렇게 투입이 되냐면

요금인가제로 요금경재을 못하게 되며

기업에서는 보조금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수밖에 없는거죠.

보조금 대란이 번번히 일어나고 있으니

통신요금인가제 폐지를 해야 되느냐?말아야 되느냐?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12일에 통신요금규제 개선 로드맴 수립 관련해서

SKT, KT, LG U+ 통신3사 대표 임원들이 참석한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SKT는 통신요금인가제 폐지를 주장했으며

KT와 LG U+는 현행제도를 고수해야 한다고 의견이 달랐습니다.

 

 

왜 이렇게 이통3사의 의견이 다른걸까요?

후발사업자는 선발사업자를 따라가기 마련인데요.

SKT가 선발사업자라면 KT와 LG U+는 후발 사업자라 할 수 있습니다.

통신요금인가제 폐지가 되면 선발사업자가 자유롭게 요금을

출시하게 되면서 후발 사업자는 따라가던지 더 좋은 혜택의 상품을 내놓아야 되죠.

선발사업자의 시장지배력의 영향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예상할 수 있겠네요.

 

 

 

통신요금인가제 폐지가 되지 않으면

보조금 대란은 지속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데요.

소비자에게 좀 더 좋은 상품, 좀 더 나은 가격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최후의 결정은 어떻게 나올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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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Step 1./Happy통신사 l 2014.06.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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